[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정기보수에 따른 가동 손실이 제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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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4~6달러 기준으로 정기 보수에 들어가면 영업이익이 800억 감소하는데, 2분기 국제유가가 폭락했다"며 "정제마진이 마이너스로 변해서 정기보수로 인한 가동손실이 사실상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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