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중저가 폰 1분기만큼 팔렸다"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30일 진행한 2020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종민 무선사업부 상무는 중저가 스마트폰 전략에 대해 "갤럭시A, M시리즈를 통해 엔트리부터 하이엔드까지 차별화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는 5G 도입을 중저가 제품까지 확대하면서 고객, 거래선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중저가 스마트폰은 전 분기 수준의 판매 트렌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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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무는 "긍정적인 판매 트렌드 뿐 아니라 중저가 라인업 개별 모델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며 "프로세스 전반 운영 효율화, 원가경쟁력 강화 기조를 지속해 스마트폰 사업의 펀더멘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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