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월악산·계룡산·한라산·태안해안 등 기념주화 4종 발행
내달 6일부터 20일까지 예약 접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한국은행은 30일 월악산, 계룡산, 한라산, 태안해안 등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4종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은화 5만원화 각 1종씩 총 4종이다. 발행량은 화종별 7000장씩 총 2만8000장이다. 기념주화 앞면은 국립공원의 핵심 경관을, 뒷면은 해당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동·식물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의 기념주화는 지난해까지 발행된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보다 규격을 확대(지름 32mm→40mm)했다.
예약 접수·배부방법 및 진행 상황 등은 판매를 담당하는 한국조폐공사와 지정 접수은행인 우리·농협은행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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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는 내달 6일부터 20일까지 국민들로부터 구매예약을 받아 10월 20일부터 교부할 예정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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