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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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기상청은 30일 오전 9시 20분을 기해 거창·함양·합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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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호우주의보 발령 / 30일 09:20 발표 / 30일 09:20 발효 / 거창, 함양, 합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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