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프랑스·남미 등 글로벌 MAU 6400만명"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30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 웹툰은 신규로 남미, 프랑스 사용자들이 추가되면서 2분기 글로벌 월간활성이용자 수(MAU)가 6400만명을 기록했다"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고, 글로벌 거래액은 27%가까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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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웹툰 서비스는 미국을 중심으로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 중"이라며 "미국 시장에 역량을 집중해 단일화된 리더십 아래 미국, 한국, 일본 간 플랫폼 시너지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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