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음식 지원행사

29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서 열린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음식 지원 행사.

29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서 열린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음식 지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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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울주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건강음식을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음식 지원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 미숫가루, 수박 등을 선물하고 말벗과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홍경숙·김문자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건강 음식이 독거노인들의 더위 극복에 힘이 되고, 이웃의 따뜻한 마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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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나기 건강음식 지원사업은 웅촌면민들이 기부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천사계좌 기부로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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