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무신사의 자체생산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가 올해 상반기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20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입소문이 이어지며 약 45% 이상의 고객이 지난 1년 간 10회 이상의 재구매율을 보였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스테디셀러 슬랙스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40% 이상 늘면서 누적 판매량 11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해 가을 리뉴얼 출시한 ‘퍼펙트 슬랙스’는 9개월 만에 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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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론칭한 유튜브 공식 채널 ‘무탠다드TV’로 제품 기획 과정과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을 활용한 유용한 패션 스타일링 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무신사 스탠다드, 상반기 매출 200%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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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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