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펫클럽&리조트, 8월부터 대형견도 투숙 가능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소노호텔&리조트는 8월1일부터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리조트에서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모두 숙박이 가능하다고 28일 밝혔다.
소노펫클럽&리조트는 반려동물 체중을 기준으로 10㎏ 이하일 경우 소형견, 11~25㎏는 중형견, 26~45㎏는 대형견으로 분류한다. 소노펫클럽&리조트 고양의 스위트 객실과 비발디파크의 모든 객실에서 대형견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기존 소·중형견 전용으로 제작한 반려동물 식기, 리드줄, 스카프빕 등도 대형견에 맞춰 새로 제작했다.
소노펫클럽&리조트 비발디파크의 대형견 입실 기준은 패밀리는 최대 1마리, 스위트 및 실버 객실은 기본 1마리에 추가 비용 지불 시 최대 2마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내부가 비교적 넓은 골드, 프레지덴셜 객실은 기본 2마리에 추가 비용을 지불할 경우 최대 3마리까지 투숙할 수 있다. 소노펫클럽&리조트 고양은 스위트 객실에 한해 대형견은 최대 1마리까지 입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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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펫클럽&리조트는 별도의 대형견 전용 플레이그라운드도 마련한다. 소노펫클럽&리조트 고양은 소·중형견 존과 대형견 존을 구분해 운영한다. 이 밖에 반려동물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도 대형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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