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서머 트래블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뉴 노멀 시대의 ‘언택트 바캉스’에 어울리는 ‘2020 서머 트래블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춰 휴가지에서 스타일과 쾌적함을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일상에서도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메트로 쿨 레깅스’는 신축성이 좋은 냉감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등산을 비롯한 다양한 여름철 야외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주며, 톤온톤 로고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마이너스 테크 반팔 라운드티’는 과감한 사선 절개와 컬러 배색으로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해주는 냉감 티셔츠다. 항균 가공을 더해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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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물을 위협하는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제품인 ‘피싱 베스트’는 전면 다양한 포켓 구성을 통해 수납공간을 확대했다. 사이드 사선 포켓은 손을 넣기 용이한 구조로 디자인했고, 낚시에 필요한 부클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뒷판에 메시 소재를 통해 통기성을 높였다.
‘프로텍트 데일리 쇼츠’는 적당한 길이감과 넉넉한 실루엣으로 다양하게 매칭할 수 있다. 일상생활은 물론 가벼운 운동, 낚시를 비롯한 야외 활동 시에도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뒷주머니에는 지퍼가 부착돼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하기에도 용이하다. 가볍고 쿠션감이 우수하며, 아웃솔(밑창)에는 미끄럼 방지 기능이 적용된 ‘캠프 슬라이드’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해준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언택트 지향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한층 다변화되는 바캉스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춰 서머 트래블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노스페이스 서머 트래블 컬렉션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올 여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휴가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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