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쉐프' 창원 시장경제 활성화 참여
플렛폼인창문-다온컴퍼니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강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비영리단체 플렛폼인창문은 경남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푸드트럭 협동조합 다온컴퍼니와 25일 창원지역 청년쉐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플렛폼인창문 하강혁 대표와 다온컴펴니 박종진 대표, 관광두레 한영신 PD 등 관련 담당자가 도계시장 상인회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창원지역 청년쉐프를 육성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어 창원 도계시장에서 진행되는 야시장 행사 등 참여해 지역 시장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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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사업은 한국사회적기업 진흥원이 주최하고 사회적기업 안테나가 주관하는 '2020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도시재생 분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유주방 사업 아이템으로 선정돼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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