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부서울청사 확진 의심 57명 전원 음성…집단감염 피해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해 검체검사를 받은 57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청사관리소(관리소)는 확진자가 소속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직원 56명, 서울청사 본관 3층 담당 정부청사관리본부 미화 공무직원 1명을 포함한 접촉자 57명 검사 결과가 이같이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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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는 접촉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일시 폐쇄했던 본관 3층을 이날부터 개방하고 청사 전체를 정상운영한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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