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5일 하루동안 중국 전역에서 4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 가운데 본토 확진자는 35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본토 확진자는 전날보다 6명 증가했는데 신장에서 22명, 랴오닝성에서 13명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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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와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중국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악화할 조짐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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