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 힐링아카데미&캠프·대원사계곡길
경남도 체류형 힐링 숙박 여행지 30선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경남도가 추천한 관광지 3곳과 함께 가족이나 친구, 혹은 나 홀로 머무르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지역 여행지 3곳을 소개했다.
동의보감촌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한방 기체험, 동의보감 허준 순례길, 어의·의녀 복 입기, 약초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동의보감촌의 시설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이용한 대표 항노화 프로그램인 ‘힐링 아카데미&캠프’도 놓칠 수 없는 힐링 콘텐츠다.
흐르는 물소리와 서늘한 바람,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우렁찬 물소리와 촉촉함을 머금은 솔향이 반기는 대원사 계곡 길은 아는 사람은 아는 산청 최고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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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계곡 길은 삼장면 평촌리 유령주차장에서 대원사를 거쳐 유평마을 가랑잎 초등학교까지 이어진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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