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과 보고하는 이나영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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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49차 정기 수요시위' 기자회견에서 이나영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종로구가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소녀상 앞을 포함한 종로구 일대에서 집회와 시위를 전면 금지함에 따라 정의기억연대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수요시위를 진행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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