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 e나라도움 사이트 온라인 접수 실시

2020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포스터.(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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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역 콘텐츠산업 분야 창작 및 창업 활동 장려를 위해 ‘2020 경남 콘텐츠 코리아 랩(CKL) 스타트업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참가자를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과‘스타트업 고도화’로 나눠 모집하며, 인큐베이팅은 창업교육 및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고, 고도화는 기업역량 강화교육 및 콘텐츠 고도화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와 기업은 다음 달 5일 e나라도움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공고 명은‘2020 경남CKL 스타트업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이다.

인큐베이팅 분야 지원 규모는 총 15개 과제 내외, 과제당 1000만원 정도며 만18세 이상 도에 거주하는 자 또는 소재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창업 3년 이하 콘텐츠 기업이 인큐베이팅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인큐베이팅 및 고도화 대상으로 선정되면 협약체결일부터 11월 말까지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시제품 제작 및 콘텐츠 고도화 비용 ▲분야별 창업?IR피칭?마케팅 교육 ▲개별 멘토링 ▲성과공유회 개최 및 콘텐츠 교류의 장 마련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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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관계자는 “경상남도 내 지역 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창작, 창업 활동을 지원, 신규 콘텐츠를 발굴해 고도화시키고자 한다”며, “콘텐츠 분야 유망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작자 및 초기 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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