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2일 증권거래세 인하를 포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방향으로 세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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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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