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동네책방 활성화 '북 크리에이터' 지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향후 제주 등 지역 확대 계획
박제수 대교 사회공헌실장(오른쪽)과 이성학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21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린 '북 크리에이터' 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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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동네책방 활성화를 위한 '북 크리에이터'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전날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렸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동네 책방의 지속 운영 방안 마련 ▲책방 운영자 및 관련 산업종사자를 위한 사업화 지원 협력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북 크리에이터 성장을 위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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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올해는 동네 책방 지원사업 지역을 확대하고 책방의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향후에도 부산을 비롯한 서울, 경기, 제주 등 다양한 지역책방을 선발해 비즈니스 개발비 및 지역별 팝업스토어 지원 등 동네책방 활성화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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