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가운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동훈(가운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울과학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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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일 노원구청에서 노원구청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노원구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대처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자치구와 대학, 지방 공기업이 함께 나선 것이다. 이동훈 총장은 "국립대학으로서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지역 사회 발전 등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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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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