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보고서, 목표가 33%↑
2분기 영업익 196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07,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82% 거래량 206,224 전일가 109,800 2026.05.15 10:2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이 패키지판 호황으로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07,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82% 거래량 206,224 전일가 109,800 2026.05.15 10:2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9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2분기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07,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82% 거래량 206,224 전일가 109,800 2026.05.15 10:2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의 매출액은 3002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3%, 44%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심텍, 패키지판 호황…2022년까지 외형성장 기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모듈 인쇄회로기판(PCB)는 서버향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예상을 웃도는 매출액을 달성하며 수익성에 본격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고객사들이 중국 공장에 대한 의존도를 축소했고,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07,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82% 거래량 206,224 전일가 109,800 2026.05.15 10:2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고가의 제품비중이 확대되며 제품믹스가 개선된 것이 주효했다. 패기지판에서는 멀티칩패키지(MCP) 부문이 스마트폰의 전반적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 BoC 부문도 그래픽D램(GDDR6)의 호조로 인해 기존 전망치를 웃도는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패키지판 호황으로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07,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82% 거래량 206,224 전일가 109,800 2026.05.15 10:2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의 영업이익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각각 기존 대비 11%, 13% 상향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까지 모듈 PCB의 반사 수혜와 GDDR6 물량 증가에 따른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도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연말 PS5, XBox Series X 출시 준비를 위한 GDDR6의 물량 본격화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과 2022년에는 올해 흐름에 이어 LPDDR5와 DDR5의 물량 본격화로 패키지판의 가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패키지판 업체들은 2022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패키지판 대장주로서 업황 호조를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

이어 그는 “글로벌 고객사들의 중국 의존도 축소에 대한 근거들이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33% 상향한 2만원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