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중국 당국이 오는 18일부터 미국산 프로판올(propanol)에 최고 267%에 이르는 반(反) 덤핑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고 1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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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미국 다우케미컬사(社)에는 254.4%, 기타 회사에는 267.4%의 관세율을 부과키로 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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