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0시 정식 오픈
중국 애플팬 오픈 전부터 줄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애플스토어가 17일 중국 베이징 싼리툰(三里屯)에 문을 열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즈가 보도했다.


베이징 애플스토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라고 글로벌타임즈는 전했다. 오전 10시 열린 개점식에 수많은 애플 팬들이 모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애플스토어를 찾은 한 중국인은 "2010년부터 아이폰을 사용했고, 이후 헤드폰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해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중국인 "아이 패드 프로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이미 매진됐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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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애플스토어는 3월 문을 열 예정이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오픈이 늦어졌다고 글로벌타임즈는 전했다.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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