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김보라가 독보적인 여신미를 과시했다.
최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같은 날씨에 파리에 간다면 다시 꼭 가보고 싶은 곳! ㅜㅜ 코로나 미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라는 흰 피부와 어울리는 블랙앤 화이트 도트무늬 비키니를 입고 있다. 살짝 보이는 11자 복근이 섹시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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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지인과 팬들은 "파리 날리는 곳 가도 김보라는 멋져버리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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