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일체형 '원바디 매트리스' 출시
매트리스와 프레임 합친 디자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합친 일체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강화한 '원바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별도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 자체에 다리가 부착된 일체형 침대다.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각각 구매할 필요가 없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줄어든 부피만큼 공간을 넓게 사용 가능해 실용성이 뛰어나다.
원바디 매트리스는 다리 높이가 18cm로 공기 순환과 바닥 청소가 용이하며 침대 하부는 수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효율성을 더했다.
이 제품은 이중 쿠션 구조의 엘라스틱 플레이트 폼을 탑재해 오랫동안 탄탄함을 유지하고, 촘촘한 독립 스프링이 신체 굴곡을 섬세하게 받쳐줘 수면 시 뒤척임에도 균형 잡힌 안락함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매트리스 상단의 탑퍼는 구김과 보풀이 적은 고밀도 자카드 원단을 사용했다. 매트리스는 고무나무 원목 소재의 다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코웨이는 고객이 원바디 매트리스를 렌털 구매 시 3년에 한 번(6년 약정 기준) 탑퍼를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또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닥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정기적인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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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코웨이 슬립케어팀장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생활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매트리스 하나만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일체형 침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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