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한국의 코로나19 해외감염의 주요 진원지인 중앙아시아에서 다시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다.


중앙아시아 국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자 성급히 방역 제한을 풀었다가 다시 재확산 위기를 맞고 있다.

AD

한국 방역 당국은 중앙아시아 국가들을 '방역 강화 대상국'으로 지정하고 입국 관리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진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