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광주신세계, 어려운 이웃 돕기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최종수정 2020.07.15 14:53 기사입력 2020.07.15 14:51

댓글쓰기

광주신세계, 어려운 이웃 돕기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소외가정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내놓았다.


광주신세계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관내 소외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후원금은 광주광역시 서구 18개 동에서 추천을 받아 250개 가정을 선정,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선풍기를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광주신세계는 이달 한 달 동안 1층 이벤트홀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일부를 후원한다.


서구청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서대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원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박인철 광주신세계 관리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름이 다른 해와 달리 2배 이상으로 힘든 시기이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그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4월 광주청년센터를 통해 긴급구호물품 비용을 지원했으며 5월에는 취약계층 가정 아동들에게 놀이키트 비용을 지원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소아암 환우를 위한 치료비를 전달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