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작품 속에서 찾아보는 인문학

원광대 HK+ 지역인문학센터,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 유튜브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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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원광대학교 HK+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지역 인문학 센터가 7월 온라인 강좌로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을 진행한다.


13일 원광대는 이례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역인문학센터가 지난 3월부터 유튜브 채널 ‘원광대 HKplus 함성인문학TV’를 통해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은 미술사 안에 숨어 있는 인문학을 담았으며 총 6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강좌는 신정자 익산 W미술관 학예실장의 ‘명화 속 보석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강산 단국대 예술대학 강사의 ‘묘합을 통해 바라본 한?중?일 미술세계’, 이상훈 도예가의 ‘도자기 속 동북아시아’ 등이 차례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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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지역인문학센터장은 “이번 인문 강좌를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 싶다”며, “익산의 예술에 대한 관심 증진이 지역 인문학 센터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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