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법원이 강용석 변호사 등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관계자들이 고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서울특별시장(葬)을 금지해달라며 신청한 가처분을 12일 각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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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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