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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딸이 오후 5시 17분께 신고…경찰 소재 파악 중(상보)

최종수정 2020.07.09 18:21 기사입력 2020.07.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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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딸은 이날 오후 5시17분께 '아버지가 4~5시간 전에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경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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