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8일 인천시는 부평구에 사는 180번 확진자의 직장동료 A(53·여)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자 이날 부평구 보건소를 찾아가 검체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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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A씨의 접촉자인 남편과 자녀 등 2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거주지 일대에서 방역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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