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제258회 정례회 폐회 제3차 추경안 의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지난 3일 제258회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회기는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 제3회 추경안 및 각종 안건을 다루며 22일간 바쁜 일정이 진행됐다.
6월15일에서 23일은 상임위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구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며 현장 방문도 이어졌다.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총 18건의 심도 있는 질문이 쏟아졌고 25일 3차 본회의에서 서양호 구청장의 구정답변이 있었다.
이화묵 의원은 ▲직원 후생복지 예산 향후 대책 ▲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문의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과 약수동 지중화 공사를 촉구했다.
이혜영 의원은 ▲풍수해 취약시설과 수방점검 철저 ▲유기동물 관련 관리 대책 ▲젠트리피케이션 대책 ▲생활불편 신고처리 앱의 운영 개선을 요청했다.
윤판오 의원은 ▲제일평화시장의 위법건축공간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 ▲동정부 사업예산의 신속 처리를, 박영한 의원은 ▲어르신 공로수당의 법적 절차 이행과 수혜대상과 금액 확대 검토를 문의했다.
이승용 의원은 ▲회현동 복합청사 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요청, 길기영 의원은 ▲성과관리 평가기준 점검 ▲효율적인 재정운용 ▲의회와 집행부의 협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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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선 의원은 ▲폭염대책 철저 ▲청소 소홀에 대한 시정요구 ▲코로나19로 어려운 주민 지원방안 대책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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