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서울 서초구에서 6일 60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서초구에 따르면 관내 60번째 확진자인 A씨는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내 이동 동선은 없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