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고지사항 간소화·3대질환 보장' 건강보험 출시
동양생명은 계약전 알릴 의무사항을 간소화해 고령자나 유병자도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 등 3대질환의 진단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수호천사더(The)간편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 동양생명 close 증권정보 082640 KOSPI 현재가 7,730 전일대비 230 등락률 -2.89% 거래량 221,910 전일가 7,9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동양생명, 안심종신보험 출시…매년 보험금 10% 체증 불붙은 전속설계사 쟁탈전…보험사 CEO "월 100명 확보" 주문 은 계약전 알릴 의무사항을 간소화해 고령자나 유병자도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 등 3대질환의 진단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수호천사더(The)간편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재해사망을 주계약으로 14개 특약 부가를 통해 3대질환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암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요양병원암 입원비 등 각종 암보장 특약 가입으로 암으로 인한 수술부터 회복까지 보장하며,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및 수술비, 혈전용해치료비도 지급 받을 수 있다.
별도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는 '1형(간편심사형)'은 5년 이내 암·협심증·심근경색·뇌졸중(뇌출혈, 뇌경색)으로 인한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에 해당사항만 없으면 과거 병력과 상관없이 가입 가능하다.
1형 기준 만 30세부터 최대 9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10년, 20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재해로 인해 50% 이상 장해시 향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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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면제특약을 통해 유방암·전립선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차회 이후 최초계약의 보험료도 납입 면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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