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상공회의소 교육지원센터 ‘첫 시동’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여수지역 기업체 인사·노무 담당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상공회의소 교육지원센터의 첫 시동을 걸었다.
교육지원센터는 기업실무패키지 과정으로 ‘채용에서 퇴직까지 노무관리’의 주제로 대한상공회의소 세무·노무 전문강사이자 서울 나토얀 세무노무컨설팅그룹 대표 김경하 세무사 겸 노무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김경하 노무사는 이번 교육에서 노무기초지식, 채용, 근태관리, 임금, 휴가, 퇴직과 관련된 기초노무 등 인사노무관리의 핵심 사항에 대해 폭 넓고 심도 있게 설명했고 질의응답시간에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도입에 따른 기업 측의 경영문제, 상용직에 대한 정의와 그에 따른 임금책정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여수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상공회의소 회원사의 교육수요에 맞춘 맞춤식 강의로 기업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찬내용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기업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시대에 흐름에 맞는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으로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