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상대로 '검언유착'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2일 발동하면서 양측 간 긴장감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왼쪽)과 서울고등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고요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