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등
공공·민간 협력해 사회적가치 확산 기대

예금보험공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사회적가치의 실현을 확산시키기 위해 1일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이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사회적가치의 실현을 확산시키기 위해 1일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이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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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예금보험공사와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사회적기업의 날(7월1일)'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하고 보상하는 '사회성과 인센티브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사회적경제기업 중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가 우수하고,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앞으로 양 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해 판로 지원, 보유시설 제공, 임직원 봉사활동 등의 다각적 지원을 실시하고, 기업과의 상생·협력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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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 사장은 "이번 협약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사회적가치 실현을 한층 더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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