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올해 신입 60명 채용
부산 인재 24%이상 선발 … HF공사 홈페이지·유튜브 채용정보 제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올해 신입 직원 60명을 채용한다.
HF공사는 직무능력 평가를 기반으로 한 열린 채용을 통해 2020년 신입직원 60명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HF공사는 대졸 수준 58명, 고졸 부문 2명을 채용하며, 이 중 비수도권 인재 35%, 부산지역 인재 24% 이상 뽑을 계획이다. 보훈대상자 특별전형 5명과 시간선택제 전형 5명도 실시하고 보훈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HF공사 채용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HF공사 관계자는 “2019년 블라인드 채용 경진대회 장관상을 받은 금융 공공기관으로서 더 공정하고 정확한 채용절차를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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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대신해 채용정보와 합격의 노하우에 관한 비대면·온라인 영상을 HF공사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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