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 전원주택단지

담양군 ‘첨단문화복합단지’ 준공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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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전국 최대 규모의 전원주택단지, 첨단문화복합단지 준공을 앞두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연말 입주 예정인 680세대의 공동주택을 포함한 약 38만6000평, 1400여 세대 규모의 첨단문화복합단지는 지난 2011년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5년에 걸친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2017년 착공했다.

사업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단계별 부분 준공을 추진 1단계 구간의 단독주택용지 355세대는 준공이 완료됐으며 50여 세대가 건축허가 후 활발히 공사 중이다.


사업지 동측의 2단계 구간은 주요공사가 완료됐으며 입주 후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보완하기 위한 마무리 공사 중에 있다.

내달 말까지 준공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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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문화복합단지는 현재 99퍼센트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22년 개원 예정인 페이스튼 국제학원 등 다양한 복합 상가 시설들이 들어오면 앞으로 담양의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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