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규 플랫폼·파워트레인 적용한 '더 뉴 싼타페' 디자인은?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현대자동차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의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30일 출시했다.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공개된 '더 뉴 싼타페'는 신규 플랫폼ㆍ파워트레인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주행 능력을 개선하며 신차급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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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싼타페에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SUV 최초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2.2 디젤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fㆍm의 힘을 발휘하며 기존 싼타페 대비 4.4% 개선된 14.2km/ℓ의 연비를 달성했다. 더 뉴 싼타페 디젤 2.2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122만원, 프레스티지 3514만원, 캘리그래피 398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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