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포스터.(사진=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원회)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포스터.(사진=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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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해부터 국내·외 470개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금까지 조직위에서 체결한 업무협약은 총 290개 기관단체로, 국제교류 단체가 37곳이며, 전국단위 단체가 49곳, 지역 단위 단체가 204곳이다.

특히 업무협약을 맺은 주요단체 중 한·중앙아친선협회는 중앙아시아 회원국들의 참여를 약속했으며, 진주고려병원과 경상대학교는 각각 의료자원 지원과 통역·관람 안내 등 자원봉사와 학술행사 협력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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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엑스포가 내년 9월로 연기됨에 따라 앞으로 협력체계를 600여개 기관·단체로 대폭 확대할 것이다”며 “협의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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