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능경기대회서 교정시설 수형자 71명 입상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법무부는 '2020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교정시설 수형자 71명이 입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종료된 이번 대회에는 용접, 가구, 냉동기술 등 20개 직종에 109명의 수형자가 참가했다. 수상자 중에는 무기수 21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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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취업 유망 종목에 대한 직업훈련 확대를 통해 산업 수요에 맞는 숙련된 기능인을 양성하고 있다"며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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