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
신규 확진자 15만3696명 늘어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50만명에 이르렀다.


독일 의료진이 군인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독일 의료진이 군인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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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5만2333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50만162명에 이른다.

이날 하루 전 세계에 새로 보고된 신규 확진자는 15만3786명이며, 4083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은 이날 3만60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258만8982명(누적) 확진자로 집계됐다. 이어 브라질은 3만36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131만3667명(누적)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진자 1000만명 넘어…사망자 50만명(종합) 원본보기 아이콘


이어 러시아 62만7646명, 인도 52만9577명, 영국 31만250명, 스페인 29만5549명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1만2653명(누적)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8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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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드오미터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을 발표하는 미국 존스홉킨스대는 전세계 누적 확진자를 933만2496명으로 발표했다. 사망자 역시 49만5993명으로 집계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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