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북 옥천 첫 확진 30대 남성, 야간 편의점 알바했다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7일 옥천군보건소에 따르면 옥천읍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원면의 한 사업장에서 일하는 A씨는 직장 동료 중 한 명(대전 동구 30대 남성)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았다. A씨는 지난 25일 회사에서 대전 확진자와 함께 식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또한 A씨는 지난 26일 오후 퇴근 후 이원면의 한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다. 당시 A씨와 친구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4시간가량 함께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