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 메시지 전달

2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유비파이의 드론들이 태극기 모양을 연출했다.(사진출처=연합뉴스)

2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유비파이의 드론들이 태극기 모양을 연출했다.(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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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드론 스타트업 유비파이가 6·25전쟁 기념식에서 드론 300대를 활용한 라이트 쇼를 선보였다.


유비파이는 2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에서 자체 개발한 드론 기술을 이용해 드론 경례와 태극기, 참전 용사들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라이트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7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는 고국으로 귀환한 국군 전사자의 유해 봉환·추모 행사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유비파이의 드론 라이트쇼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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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집드론을 활용한 드론 라이트쇼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처음으로 전 세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드론 스타트업 유비파이가 자체 기술로 설계·제작한 드론은 한·아세안 정상회담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활용되고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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