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동행세일 참여…옷·화장품·침구류 최대 70% 할인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용산 아이파크몰이 국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파크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의류, 뷰티, 잡화, 리빙, 식음(F&B)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화장품 부문에서는 시코르, 오휘, 후에서 여름철 피부를 지켜줄 썬케어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H&M, 에잇세컨즈, K2, 코오롱스포츠, 내셔널 지오그래픽, 나이키, 뉴발란스 등 패션 브랜드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할 패션 아이템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리빙파크 4층에서는 무더운 열대야가 펼쳐지는 여름 밤, 시원하게 꿀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인 ‘시원한 냉감 소재의 침구세트와 매트’,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져 주는 침대’, 그리고 ‘힐링 테라피 디퓨져’까지 다양한 홈&리빙 상품들로 구성된 ‘휴식이 함께하는 방’ 행사가 함께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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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통해 소비자는 물론 제조사와 유통업계에도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대한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엄선하여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리시며 만족스러운 쇼핑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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