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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경찰이 대북전단 살포 활동을 해온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의 집과 사무실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소재 박 대표의 집과 사무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으로 아직 영장을 집행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 대표의 대북전단 살포 활동에 있어 위법 여부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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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달 22일 오후 늦게 경기 파주시에서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했다. 해당 전단은 강원 홍천군에서 발견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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