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검찰이 25일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둘러싼 의혹의 최종 책임자로 꼽히는 이웅열(63) 전 코오롱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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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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