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란 경남 창원시 제2부시장과 관광진흥위원들은 25일 창원수목원 선인장온실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창원시)

정혜란 경남 창원시 제2부시장과 관광진흥위원들은 25일 창원수목원 선인장온실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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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정혜란 제2부시장과 관광진흥위원회 위원들이 이달 초 개원한 창원수목원을 찾아 생태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창구 삼동동 일원에 10만4700㎡ 규모로 들어선 창원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선인장 온실을 비롯해 증식·재배시설, 전시시설, 조경 시설 등을 갖췄다. 총 1205종 23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경남 제3호 공립수목원으로 지정됐다.

시설을 둘러본 관광진흥위원들은 창원수목원을 두고 지역 주민 힐링 공간뿐 아닌, 외부 관광객도 끌어들일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라는 점과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하면 창원 대표 관광지로 손색없다는 점, 경관을 활용한 웨딩사진 촬영지로 개발 등으로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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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관광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 상품을 발굴해야 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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