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 이천시는 쿠팡 덕평물류센터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동료 직원이 모두 189명으로 파악돼 이들을 자가격리 조처하고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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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기 의정부시에 사는 쿠팡 덕평물류센터 50대 계약직 직원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아 물류센터가 폐쇄된 상태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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