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는 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캠퍼스에서'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는 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캠퍼스에서'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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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는 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캠퍼스에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국내 헌혈자가 크게 줄어 혈액 수급이 차질을 빚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사와 구성원의 뜻을 모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천에 이어 청주와 분당캠퍼스에서도 순차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헌혈에 참여한 구성원에게 지역 특산물인 이천 쌀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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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불이는 1995년부터 ‘회사와 노동조합은 하나’라는 정신 아래 노사가 함께 구성한 조직이다. 정기적으로 공익기관에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평소에도 헌혈을 통한 사회공헌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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