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선수들 실제 경기 기록 적용

넷마블, '마구마구2020 모바일' 내달 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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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4,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45% 거래량 137,241 전일가 44,050 2026.05.15 12:13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은 7월8일 신작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찬호 넷마블앤파크 개발PD는 전날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PC 게임 '마구마구'의 핵심 개발진들이 만든 최초의 모바일 야구게임"이라며 "자신이 원하는 덱을 짜는 즐거움, 성장시키는 재미, 다른 유저와 경쟁하고 기록을 보는 야구게임 본질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 PD는 마구마구2020 모바일의 핵심 요소로 '라이브 카드'와 '이적 센터'를 꼽았다. 라이브 카드는 2020년 KBO 리그 선수들의 성적을 반영한 카드다. 기존 야구게임과 달리 이용자들이 보유한 카드의 스탯이 실제 경기 기록에 맞춰 2주마다 재정립된다. 이 때문에 이용자는 좋은 성적이 예상되는 선수에게 투자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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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센터는 이용자들 간의 자유로운 선수카드 거래가 가능하다. 이적 센터에서 이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고, 전략적으로 판매할 수도 있다. 이 PD는 "원작의 SD캐릭터와 날씨 시스템, 역동적인 수비, 수싸움이 가능한 실시간 대전을 모바일에 최적화한 3이닝 플레이 속에 녹여냈다"고 강조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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